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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 PWS 위클리 서바이벌 3주차 첫 매치 치킨은 ‘마루게이밍’

관리자 조회수 923


마루게이밍이 위클리 서바이벌 3주차 첫 매치에서 치킨을 챙겼다.

16일 '2022 펍지 위클리 시리즈(이하 PWS)' 동아시아 페이즈1 서바이벌 3주 1일차 경기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위클리 서바이벌 경기는 배틀그라운드 스매쉬 컵 시즌6에서 우승한 젠지의 '맵 순서 및 비율 선택' 특전에 따라 모두 미라마에서 진행된다.

첫 번째 매치 자기장은 미라마 미나스 헤네랄레스로 형성됐다.

경기 초반 이엠텍 스톰엑스는 중앙으로 찔러들어가는 과정에서 젠지와 지엔엘 이스포츠, 다나와 이스포츠에게 치명적인 인원손실을 입었고, 이후 젠지는 판자집으로 진격하다 먼저 자리를 잡은 기블리 이스포츠에게 일격을 당해 마무리당했다.

4페이즈 자기장은 아시엔다 델 파트론 북동쪽 삼거리로 잡혔다.

광동프릭스는 담원기아 '로키'가 위치한 골짜기 지형을 찌르는 와중에 다나와 이스포츠에게 고립되면서 전멸당했다.

다나와 이스포츠는 베로니카7과 지엔엘 이스포츠와의 양각에 걸렸지만 이내 손실을 극복하면서 TOP4에 들었다.

TOP4는 마루게이밍, 지엔엘 이스포츠, 베로니카7, 다나와 이스포츠가 남았다.

마루게이밍은 고지대에서 다나와 이스포츠를 계속해서 압박하면서 마무리했고, 베로니카7은 지엔엘 이스포츠를 끝냈다.

마루게이밍은 자기장 외곽에 위치한 베로니카7을 계속 견제하는 한편 '야차'가 수류탄으로 '장구'를 기절시켰다. 이후 수적우위를 바탕으로 푸쉬를 했으며, '디락스'가 베로니카7 '푸딩'과 '리프'를 끊어내면서 11킬 치킨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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